대낮에는 한여름 날씨 생각이 날 정도로 화창하고 따뜻해서 좋지만 한밤중에는 괜히 발이 시려운 메리 홈웨어로 얇은 파자마를 입어서 그런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한기에 절로 몸이 움츠러들곤 하는데요 예로부터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따로 시간을 내어 몸보신을 위한 보양식을 먹으러 다녀오는 것도 좋겠지만 밥반찬으로 부추를 먹어주면 일상 속에서 꾸준히 보신하는 셈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다양한 부추요리를 만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이번 연휴 내내 부추요리를 즐겼는데요 된장고추무침에 고추 대신 부추를 무친다던가 각종 국과 볶음에 부추를 추가한다던가 색다르게 먹어보고 부재료로도 활용했답니다 블로그에는 부추가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부추요리 2개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오이보다 부추가 더 많이 들어간 오이부추김치와 오징어를 넣은 미니 부추전입니다 서천 추추팜 국산부추 오이부추김치 부추천 서천 추추팜 부추 국산부추 찾으신다면 서해안 해풍을 맞...